전시 후기

  • home
  • 세상에 전하기'OSMU'
  • 전시 후기
2018.10.20 10:43

엄마의정원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설치미술가표구철초대전

엄마의정원

2018.12월 말까지

순천문화의거리일원

 

우주의 확장만큼이나 끝없는 인간의 욕심!

그 길에 잠시 돌아가 쉴 곳은 어디일까?

   

201812월28일까지 순천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설치미술가 표구철 초대 전시가 있다.

이 번 전시의 주제는 <엄마의 정원>이다. 어느 나라에서건 가장아름다운 단어는엄마이다.

자식의 모든 것을 따뜻하게 품는 엄마! 우주의 사랑이다 .

순천문화의거리 <엄마의 정원>에는 나선형 형태의 등불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다.

구름물고기 등불이다. 한지로 만든 구름물고기등불은 꿈을 상징한다. 꿈은 꽃으로 표현되어있다.

  ‘세상에 아이가 태어나면 나선형의 생명빛도 함께 태어난다. 아이가 꿈이 생기면 생명빛은 아이의 꿈의 꽃을 품고 구름물고기가 되어 은하수의 별이 된다. 세상이 어두울수록 별은 더욱 밝게 빛나 아이의 꿈을 지켜준다는 희망의 상상을 담고 있다.’

눈을 감으면 구름물고기가 웃고 있다. 구름물고기는 은하계를 헤엄치는 숱한 별이고, 그런 별들은 은하의 중심 즉 엄마의 모태공간으로 연결되어 있다. 구름물고기의 작은 생명나선이 거대한 나선형은하를 대자연속에 표현한다. 10만개의 크리스마스 장식전구는 아니지만 구름물고기 한지등은 세상의 생명에 평화를 염원하며 하나하나 직접 만들고 설치하였다.

 

순천문화의 거리 초입에서 구름물고기 열기구(포토존)를 타고 꿈여행을 떠난다.

한옥글방에는 <엄마의 정원>을 상징하는 설치물과 아이의 꿈을 행복한집으로 만든 꿈집(포토존)이 설치되어있다. 가끔 아이가 들어갈 만큼의 작은집에 어른이 들어가면 서로가 웃음꽃이 피어나곤 한다.

이가을 지구에서 하나뿐인 전시공간에서 나만의 작품 사진을 남기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엄마의정원에 꽃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본다.

 

DSCF9851.JPG

 

DSCF9850.JPG

 

DSCF9841.JPG

 

DSCF9842.JPG

 

DSCF9846.JPG

 

 DSCF9840.JPG

DSCF9836.JPG

 

DSCF9830.JPG

 

DSCF9835.JPG

 

DSCF9789.JPG

 

DSCF9793.JPG

 

DSCF9804.JPG

 

DSCF9813.JPG

 

DSCF9818.JPG

 

DSCF9821.JPGDSCF9592.JPG

 

DSCF9594.JPG

 

DSCF9748.JPG

 

 

 

 

 


  1. 엄마의정원

  2. 광주동구 2018충장축제

  3. 광주동구 문화재야행 / 달빛걸음

  4. 4.3 기억하기"동백,기억을 만나다"

  5. 광주 동구 문화재기행 "달빛걸음"

  6. 4.3 꺽이지 않는 동백

  7. 3월에 핀 눈꽃

  8. 3.1절 3.1운동계단에서

  9. 2018.1.1 포항 북부해수욕장 일출

  10. 창업발전우수상품페어17.10.16~22

  11. 2017대구사회적경제박람회에 다녀왔어요.

  12. 가을! 대구 동구 금강동 행복마을에서 구름물고기를 만나다.

  13.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14. 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참여전

  15. 수성못 구름물고기 전시 연장소식

  16. 불꽃프로포즈

  17. 취업을 기원함 (죄송합니다) 라고 글을 남겨 놓았다.

  18. 구름물고기 전시에 저희아이도 참여했어요

  19. 2017수성못 전시후기

  20. 국채보상공원 구름물고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