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후기

  • home
  • 세상에 전하기'OSMU'
  • 전시 후기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년 광주동구<충장축제>와 함께하는 구름물고기

빛고을 광주!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구름물고기가 함께 하였다.


20180821_123613.jpg

1960년 4.19혁명의 진원지로

자유당전권의 독재와 부정선거에 항거하다가 7명이 산화하고 백여명이 부상당한

자유,민주,정의의 광장에서 민주주의의 햇불 꽃을 밝히며 영령분들을 위로한다.

20180821_123551.jpg


20181007_134938.jpg


DSCF9515.JPG

7개의 햇불


20181007_201103.jpg

우리들은누군가의 피와 땀 위에 꿈의 꽃이 피고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DSCF9512.JPG

하트에 불을 밝히니 사람들의 마음에도 사랑이 피어났다.


20181007_185224.jpg

가끔 유치함에서 미소가 살아난다.  35억 년에 걸친 진화론책<내안의 물고기>

고생물학자 닐 슈빈. 그는 인간신체의 기원을 물고기에서 찾고 있다.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 살 수가 없다. 그럼 구름물고기는?


20181008_184123.jpg

엄마와 아이의 미소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하였다. 아주가끔 찰라의 순간을 담다 보면 멋진 사진이 나온다.

몇장의 사진들은 구름물고기가 조금 더 나아가게 하는 감정의 에너지가 된다.  


20181008_221338.jpg

태풍 때문에  연기 되어서 인지 많은 분들이 나왔다. 내심 걱정을 많이 했으나 불은 아무 탈 없이 잘들어왔다. 


20181007_185027.jpg

구름물고기전시는 세대를 아우른다. 한지가 가지는 따뜻한 빛은 모두에게 편안한 미소를 짓게 하는 듯

모두의 입가엔 잔잔한 미소가 가득 살아 난다.

누군가의 행복한 감정들이 살아나는 이 순간 나는 행복하다. 그 동안 밤 낮 준비하며, 힘든 시간들이 눈 녹듯 녹아 내린다.

누군가의 행복으로 나 자신을 치유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20181008_221045.jpg

가끔 꿈집에는 사람들이 많아 줄을 설때도 있다.

어린 아이가 들어 가는 아주 작은 공간인데 가끔 어른이 들어가면 들어간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웃음이 '빵' 터진다.


20181007_201127.jpg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광주동구청과 충장축제 조직위에 감사하며...,




  1. 엄마의정원

  2. 광주동구 2018충장축제

  3. 광주동구 문화재야행 / 달빛걸음

  4. 4.3 기억하기"동백,기억을 만나다"

  5. 광주 동구 문화재기행 "달빛걸음"

  6. 4.3 꺽이지 않는 동백

  7. 3월에 핀 눈꽃

  8. 3.1절 3.1운동계단에서

  9. 2018.1.1 포항 북부해수욕장 일출

  10. 창업발전우수상품페어17.10.16~22

  11. 2017대구사회적경제박람회에 다녀왔어요.

  12. 가을! 대구 동구 금강동 행복마을에서 구름물고기를 만나다.

  13.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14. 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참여전

  15. 수성못 구름물고기 전시 연장소식

  16. 불꽃프로포즈

  17. 취업을 기원함 (죄송합니다) 라고 글을 남겨 놓았다.

  18. 구름물고기 전시에 저희아이도 참여했어요

  19. 2017수성못 전시후기

  20. 국채보상공원 구름물고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