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물고기탄생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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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기의 시작

중하지만 사라져 가는 기억들 그로 인해 우리는 아파해 하는것은 아닐까?

그 중에 하나가 꿈일것이다. 꿈은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어 바쁜 삶속에서 잊어버리기 쉽다.

꿈을 잊어버리고 산다는것은 어쩌면 나 자신을 잊어버리는것은 아닐까!

 

1) 꿈씨앗 탄생

 [우주의 탄생과 함께 생겨난 먼지구름! 지구로 부터 7,000광년 거리의 거대한 먼지구름 독수리성운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별들이 태어난다.]

 

구름별 구름나무에서는 누군가가 간절한 꿈이 생기면 꿈 씨앗이 태어난다.

꿈 씨앗은 구름별 연못을 지나 지구별 아이를 만나러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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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씨앗이 꿈친구로 탄생

꿈씨앗은

누군가의 소중한 꿈을 품고

"꿈친구" 가 된다.

꿈이 생기면 꿈을 적어 보관하고,

꿈 친구의 이름도 지어준다.

그리고 잠들기전 또는 소중한 날

나의 꿈에 불을 밝혀 본다.

"꿈은 보이지도 만질 수 없는 막연함의 대상이 아니라

내 옆에 있는 꿈 친구로서 꿈을 한번 더 생각하고 잊어 버리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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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꿈씨앗이 구름물고기로 탄생

꿈씨앗은

표구철작가의 꿈을 품고

구름물고기가 되었다.

 구름은 형상은 있으나 잡을 수 없고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

구름은 이상의 자아이고 물고기는 현실의 자아 이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구름과 가장 낮은 곳에 사는 물고기가 만나 구름물고기가 되었다.

구름물고기는 현실과 이상의 중간에 살면서 쉼과 치유의 공간을 만들고 넓혀 나가며,

현대인의 꿈을 하늘에 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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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과 사진은 표구철작가의 꿈씨앗 탄생과 구름물고기 이야기입니다.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